
보험사고가 났을 때 손해액과 지급 보험금을 산정·평가하는 「보험업법」 상 국가전문자격으로, 금융감독원이 시험을 시행한다. 1차는 보험업법·보험계약법·손해사정이론을 다루는 객관식, 2차는 재물·차량·신체 가운데 택한 종별의 손해사정 실무를 풀어 쓰는 논술형이며, 두 단계 모두 과목별 40점·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손해보험사·손해사정법인 채용과 개업, 보험금 청구·분쟁 조정 직무로 이어진다.
- 시행 기관
- 금융감독원
- 응시료
- 응시료는 금융감독원 공지 기준 확인 필요
- 접수 기간
- 연 1회 시행 (공식 일정 확인 필요)
- 시험 방식
- 1차 객관식 + 2차 논술형
- 권장 준비 기간
- 전업 학습 6~12개월, 직장 병행 1.5~2년 이상
- 합격 기준
- 1차·2차 과목별 40점·평균 60점 이상
이 자격증을 준비하면 좋은 사람
- 손해보험·자동차보험 손해사정 직무 지원자
- 보험사·손해사정법인 취업·이직 준비자
- 보험설계사·중개사 자격 보유 후 단계 상승 학습자
- 금융권 손해 산정·청구 직무 재직자
한눈에 보는 시험 정보
- 자격 구분
- 국가전문자격
- 시행 기관
- 금융감독원
- 응시료
- 응시료는 금융감독원 공지 기준 확인 필요
- 접수 기간
- 연 1회 시행 (공식 일정 확인 필요)
- 통상 시행 시점 (미확정)
- 예년 기준 통상 4월·9월 · 확정 아님, 공고 확인 필요
- 권장 준비 기간
- 전업 학습 6~12개월, 직장 병행 1.5~2년 이상
- 난이도
- 상급
응시 자격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학력·경력 무관)
- 단, 일정 자격·경력자에 대한 일부 과목 면제 제도가 있을 수 있음
- 정확한 응시 자격은 금융감독원 공지 확인 필요
시험 과목·준비 순서
보통 앞 단계(필기·1차)를 붙어야 다음 단계(실기·작업형·면접)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공부도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단계마다 비중을 나눠 잡는 게 효율적입니다.
- 보험업법
- 보험계약법
- 손해사정이론
종별 공통 + 종목별 추가 과목
- 종별 손해사정 실무 (재물/차량/신체 중 선택)
주관식 논술
시험 형식·합격 기준
- 시험 방식
- 1차 객관식 + 2차 논술형
- 합격 기준
- 1차·2차 과목별 40점·평균 60점 이상
- 참고
- 정확한 기준은 금융감독원 공지 확인 필요
접수·시험 일정
접수 기간연 1회 시행 (공식 일정 확인 필요)
시험 일정예년 기준 통상 4월·9월 · 확정 아님, 공고 확인 필요
응시료응시료는 금융감독원 공지 기준 확인 필요
ⓘ 본 일정은 일반 안내 목적이며, 실제 접수·응시 전에는 공식 기관 공지에서 확정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는 회차·합격·응시 흐름
공식 시행 기관 공개 통계의 일반화된 안내입니다. 회차별 정확한 수치·일정은 시행 기관 공지를 우선으로 합니다.
- 예년 기준 통상 시행 회차
- 연 1회
- 예년 기준 통상 · 4월, 9월 · 공고 확인 필요
출처 · 금융감독원 공시 통계
ⓘ 본 수치는 회차·연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시행 기관 공지가 우선합니다. 응시·접수 시점에는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 자격, 데이터 너머로 읽기
표와 목록으로는 잘 안 보이는 맥락 — 누구에게 맞고, 준비가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며, 어디서 미끄러지고, 따고 나면 어디에 쓰이는지 — 를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접촉사고가 나면 누군가는 현장으로 나가 찌그러진 범퍼와 진료기록과 견적서를 두고 '이만큼이 정당한 손해다'를 숫자로 못박아야 해요. 그 판단의 주체가 되고 싶은 분, 이를테면 보험사 보상팀에서 청구를 처리하다 좀 더 무게 있는 권한과 전문성을 갖고 싶어진 직원, 자동차나 화재 현장을 자주 접하며 보상 구조에 흥미를 느낀 분, 혹은 설계사·중개사로 보험을 팔아오다 이번엔 '지급하는 쪽'의 논리를 익히려는 분에게 이 길이 맞아요. 응시 자격에 학력·경력 제한이 없어 진입 자체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시작 전에 꼭 짚어야 할 갈림길이 하나 있어요. 바로 재물·차량·신체 중 어느 종을 칠 것인가예요. 이 선택은 단순히 시험 한 과목을 고르는 게 아니라, 합격 후 자신이 어느 보험사의 어느 책상에 앉게 될지를 미리 정하는 행위에 가까워요. 점수가 잘 나올 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종을 고르면, 정작 들어가고 싶던 자리와 자격이 어긋나는 일이 생겨요.
준비는 두 단계로 나뉘고, 이 둘의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유리해요. 1차는 보험업법·보험계약법·손해사정이론을 묻는 객관식이라 법조문과 이론을 정확히 외워 빠르게 답하는 시험이고, 여기서는 기출을 거듭 돌리며 자주 출제되는 조문과 함정을 몸에 익히는 식으로 돌파하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는 2차예요. 종별 손해사정 실무를 정해진 시간 안에 손으로 풀어 쓰는 논술형이라, 아는 것을 답안지 위에 논리적으로 펼쳐낼 수 있느냐가 당락을 갈라요. 같은 내용을 알아도 시간 배분에 실패하거나 답안 형식이 흐트러지면 점수가 깎이기 때문에,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직접 써보는 훈련이 막판에 가장 큰 변수가 돼요. 전업으로 붙어도 반년에서 한 해, 직장과 병행하면 그 이상을 잡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실제로 많은 분이 1차에 합격하고 안도한 뒤 2차 손글씨 훈련을 미루다 다음 회차로 밀리는데, 시험이 한 해 한 번뿐인 점을 생각하면 한 번의 미룸이 일 년의 지연이 돼요. 법령 개정 시점을 확인하지 않아 옛 조문으로 외운 부분이 어긋나는 것도 흔한 함정이라, 공부 막바지엔 최신 공지를 다시 점검하세요. 자격을 손에 쥐면 손해보험사·자동차보험사 채용과 손해사정법인 취업이나 개업으로 이어지고, 보험금 청구와 분쟁 조정, 나아가 법무법인의 보험 자문 협업처럼 보상의 한가운데서 판단을 책임지는 직무로 활동 반경이 넓어져요.
공개 후기에서 반복되는 이야기
편집부가 외부에 공개된 합격 후기·수험 커뮤니티·자료에서 자주 반복되는 경험을 짧게 요약한 내용입니다. 본 사이트가 직접 응시한 1차 기록이나 사이트가 받은 후기가 아니라 작성 시점에 공개돼 있던 자료를 종합한 것이며, 원문 링크를 아래에 함께 밝힙니다.
손해사정사는 객관식 1차보다 논술형 2차가 체감 난이도를 결정한다는 후기가 일관됐다. 합격 수기들은 '기출 다회독으로 1차를 뚫고, 2차는 약술 암기 + 시간 내 손글씨 답안 작성 훈련'이라는 패턴을 공통적으로 강조했다.
- 1차는 기출 다회독·오답 통암기로 돌파
여러 합격 수기가 9개년 안팎 기출문제를 5회독하며 회독마다 오답노트를 만들고, 매번 틀리는 문제는 통째로 외웠다고 적었다. 보험계약법 같은 법과목은 조문을 반복 음독하고 키워드 위주로 정리하는 방식이 반복 등장한다.
- 2차 논술은 90분 안에 B4 7~10장을 채우는 손글씨 시험
후기들은 과목당 90분 동안 B4 답안지 7~10장이 합격권 분량이라며, 글씨를 크고 정갈하게 쓰고 결론을 앞에 둔 뒤 근거를 나열해 채점자가 읽기 쉽게 만드는 게 관건이라고 입을 모았다. 약술 암기와 기출 답안 직접 작성 훈련을 핵심으로 꼽는다.
- 과목별로 점수가 짜고, 계산문제 비중에 전략적으로 베팅
신체 기준 제3보험은 약관·장해율표를 토씨까지 외워야 할 만큼 점수가 짜고 책임근재는 계산문제 비중이 커 거기에 집중했다는 경험이 있었다. 손해사정이론에서 처음 보는 유형에 당황했다는 후기처럼, 약점 과목 관리가 과락(40점) 방어의 변수로 언급된다.
- 시험 시간 배분과 실전 모의 연습이 합불을 가른 변수
모의고사로 시간을 재본 적이 없어 시험장에서 30분씩 남기고도 활용 못 했다는 후회, 반대로 10년치 기출을 3개월 이상 실제 시험 시간 안에서 작성 연습했다는 합격담이 대비됐다. 전업 2년·직장병행 3년 안팎의 장기전이라는 점도 공통적으로 거론된다.
ⓘ 개인 후기는 응시 회차·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으며, 시험 기준·일정은 공식 시행 기관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5개 지표로 본 이 자격의 가성비
응시 자격·시험 형식·갱신 의무·활용 폭 등 공개된 사실에서 결정적으로 도출한 본 사이트 고유의 평가 지표입니다. 합격·취업·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비전공 친화도2 / 5응시 자격 부담이 적고 진입이 쉬운가
- 활용도5 / 5실제 직무·채용·등록 활용 폭
- 학습 부담부담 지표5 / 5학습 시간·양 부담 (5에 가까울수록 부담↑)
- 갱신 부담부담 지표1 / 5CPE·PDU·보수교육 등 유지 비용 (5에 가까울수록 부담↑)
- 단기 도전1 / 51~3개월 합격이 현실적인가
ⓘ 본 평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정의한 5개 지표 점수입니다. 공식 시행 기관의 합격률·통계가 아니며, 본인 진입 직무·학습 환경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자격을 북마크(★)하면 내 자격 준비 현황에서 원서접수·시험·발표 D-day와 준비 단계 진행률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준비 체크리스트
아래는 학습·접수·응시 전반에 권장되는 준비 항목입니다. 본인 상황에 맞춰 가감해 활용하세요.
- 과목별 기본서·기출 5개년
- 보험업법·보험계약법 자료
- 종별 실무 매뉴얼
흔히 하는 실수
- 종별 선택을 임의로 결정해 본인 진입 직무와 불일치
- 보험업법·보험계약법 법령 개정 시점 미확인
- 2차 논술 답안 형식·시간 배분 훈련 부족
- 1차 합격 후 2차 학습을 미뤄 다음 회차로 미루는 패턴
활용 직무 · 경력 사례
- 손해보험사·자동차보험사 채용
- 손해사정법인 채용 또는 개업
- 보험 청구·분쟁 조정 직무
- 법무법인 보험 자문 업무 협업
전형적인 학습 흐름
본인 기초·학습 가능 시간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같은 유형 자격을 준비한 응시자들에게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단계 구성입니다.
- 1단계 — 응시 자격·시험 일정 확인
국가전문자격 자격은 응시 자격(학력·경력·관련 자격) 충족이 우선입니다. 금융감독원 손해사정사 시험의 공지를 통해 본인 자격을 점검하세요.
- 2단계 — 약 전업 학습 6~12개월의 이론 학습
1차 (객관식) 과목을 1회독한 뒤 기출 5개년 풀이로 출제 패턴을 파악합니다. 약점 단원은 오답 노트로 정리해 반복 복습합니다.
- 4단계 — 모의시험 + 시험 당일 점검
응시 1~2주 전 실제 시험 시간으로 모의시험을 진행하고, 응시표·신분증·허용 도구·시험장 동선을 사전 점검하세요.
“회계 · 세무” 분야에서 이 자격은 어떤 위치에 있나요?
회계·세무 자격은 직무 적합성을 단기간에 보여줄 수 있는 자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자격 등급별 활용도가 다르므로 본인의 진입 직무 수준에 맞춰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전산회계 2급
- 전산회계 1급
- FAT 1급
- 전산세무 2급
- TAT 2급
본 가이드는 일반적 학습 순서이며, 본인 기초·진입 직무에 따라 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종별 선택은 어떻게 결정하나요?
재물·차량·신체 중 본인이 지원하려는 보험사·업무 영역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 공인회계사·세무사와 어떻게 다른가요?
회계·세무 분야가 아닌 보험 손해 산정 분야의 전문직 자격으로, 시행 부처(금감원)와 업무 범위가 다릅니다.
Q. 보험을 전공하지 않아도 손해사정사 시험에 도전할 수 있나요?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 비전공자 도전 사례가 있지만, 보험법령·실무 학습이 장기적으로 필요합니다.
Q. AFPK·세무사와 동시 준비가 가능한가요?
과목 범위가 다르고 시험 일정도 분리되어 있어 동시 준비는 학습 부담이 큽니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에서 확인할 것
여기 정리해 둔 정보는 출발점이고, 접수의 기준은 늘 시행 기관의 그해 공식 공고입니다. 접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여섯 가지만큼은 공고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 두세요.
- 1응시 자격 충족 여부
학력·경력·전공·선행 자격 같은 요건은 같은 자격이라도 등급·연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 조건이 올해 기준에 맞는지부터 짚어 보세요.
- 2접수 시작·마감 시각
접수 시작·마감 시각은 회차마다 따로 공고됩니다. 시작 시각(보통 평일 오전 10시)을 놓치면 인기 종목은 분 단위로 마감되기도 하니, 여유 있게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 3응시료·환불 규정
응시료와 환불 규정은 회차·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환불 기한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4시험장·일자 선택
원하는 지역·날짜의 시험장은 일찍 차곤 합니다. 접수가 열리면 곧바로 들어가 자리를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5신분증·수험표·지참물
규정 신분증, 수험표 출력 시점, (실기·작업형이라면) 지참 공구·재료·복장 규정 —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게 미리 한번 훑어 두면 좋습니다.
- 6합격 기준·과목 면제
공고 기준 합격선은 1차·2차 과목별 40점·평균 60점 이상입니다. 보유 자격·학점으로 일부 과목이 면제되는 경우도 있으니 같이 살펴보세요.
위 항목의 확정 기준은 금융감독원 손해사정사 시험 공식 공고에 있습니다.
공식 공고에서 확인ⓘ 라이선스로드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닙니다. 위 항목의 최종 기준은 그해 공식 공고이며, 합격·채용 같은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관련 트렌드·정책
이 자격에 영향을 주는 최근 동향·정책 변화 (편집부 큐레이션)
합격 후기·공부법, 어디서 찾을까
라이선스로드는 합격 후기를 직접 모아 두지 않습니다. 대신 손해사정사에 대해 실제로 글을 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을 자격증명 기준으로 바로 검색하도록 연결합니다. 광고·제휴 링크 없이 각 플랫폼의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합격 후기·공부법 정리 글“손해사정사 합격후기”
- YouTube실기 시연·합격 브이로그 영상“손해사정사 합격”
- 네이버 카페수험 커뮤니티 Q&A·실시간 정보“손해사정사 시험”
읽을 때 체크 포인트 · 후기에 등장하는 시험 회차·과목·합격기준이 본인 응시 시점과 동일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회차마다 기준·범위가 바뀌는 자격이 적지 않습니다. 블로그·영상에는 학원·교재 광고성 내용이 섞이는 경우가 있으니 내돈내산·체험단 표기를 같이 살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식 시행기관 · 국비지원 과정 바로가기
이 자격의 공식 시행기관과, 현재 모집 중인 국비지원(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을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광고·제휴 링크가 아닙니다.
ⓘ 외부 사이트는 라이선스로드와 무관하며, 검색 결과의 정확성·최신성은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릅니다.
친구·동료에게 보내거나 모바일의 시스템 공유 메뉴를 사용할 수 있어요.
ⓘ 카카오톡은 SDK 키 설정이 필요해, 현재는 데스크톱에서 ‘링크 복사 → 카카오톡 붙여넣기’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시스템 공유 메뉴를 통해 바로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었나요?
의견은 익명 집계에 사용되며 개인정보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구체적 의견은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편집부가 아래 공식 출처를 기준으로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확인·갱신한 날짜를 함께 표시합니다.
- 정보 갱신
이 페이지를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