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격 준비 현황
북마크해 둔 자격증을 한 곳에 모아, 원서접수 → 시험 → 합격 발표까지 회차 일정을 D-day로 자동 계산하고 필기·실기 등 준비 단계 진행률을 체크하는 페이지입니다. 날짜는 매일 자동으로 다시 계산되어, 다시 들를 때마다 남은 날이 갱신됩니다. 저장은 이 기기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되고 서버·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 1관심 자격 북마크(★)
자격증 상세·목록에서 별표를 누르면 이 대시보드에 자동으로 모입니다.
- 2회차 D-day 확인
큐넷 확정 회차가 있는 자격은 접수·시험·발표일이 D-day로 자동 표시됩니다.
- 3준비 단계 체크
필기·실기 학습부터 접수·발급까지 끝낸 단계를 눌러 진행률을 쌓아 가세요.
왜 ‘회차 단위’로 관리해야 할까
한국의 국가기술자격은 시험일 하나만 외워서는 일정을 놓치기 쉽습니다. 한 회차는 보통 필기 원서접수 → 필기시험 → 필기 합격 발표 → 실기 원서접수 → 실기시험 → 최종 합격 발표로 이어지는데, 이 중 한 마디라도 놓치면 다음 회차로 밀립니다. 특히 합격 발표 직후에 곧바로 실기 접수가 열리는 자격이 많아, ‘시험일’만 표시하는 달력으로는 정작 중요한 접수 시작일을 놓치곤 합니다.
이 페이지는 큐넷 공식 OpenAPI로 수집한 확정 회차에서 접수·시험·발표일을 함께 끌어와, 가장 임박한 회차의 전체 흐름을 D-day로 보여줍니다. 지난 마디는 흐리게, 다음에 할 마디는 강조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습니다. D-day는 열람한 날을 기준으로 매번 다시 계산되므로, 어제와 오늘의 숫자가 다릅니다.
필기 합격에는 보통 유효 기간이 있어, 정해진 기간 안에 실기에 응시·합격하지 못하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준비 단계 체크의 ‘필기 응시·합격’과 ‘실기 응시·합격’을 나눠 둔 것은, 이 구간을 시각적으로 분리해 유효 기간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데이터는 이 기기에만
북마크·시험 예정일·준비 단계 진행 상태는 모두 브라우저 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이 없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같은 기기·브라우저로 다시 들어오면 이어서 보입니다. 시크릿 모드나 다른 기기에서는 비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일정의 기준은 언제나 공식 공고
회차 일정은 큐넷 공식 OpenAPI 캐시 기준으로, 현재 일정 데이터가 연결된 자격은 42종입니다. 그 밖의 자격(타 기관 시행 등)은 시험 예정일을 직접 등록해 D-day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접수·응시 전에는 시행 기관 공식 공고에서 그해 확정 일정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D-day가 매일 바뀌나요?
- 네. 남은 날은 페이지를 열람한 날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별도 새로고침 없이도 다시 방문할 때마다 오늘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 북마크한 자격이 목록에 안 보여요.
- 같은 기기·브라우저에서 북마크했는지 확인해 주세요. 데이터가 기기에만 저장되므로 다른 기기·브라우저·시크릿 창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 회차 일정이 표시되지 않는 자격도 있나요?
- 컴퓨터활용능력·공인중개사처럼 큐넷이 아닌 다른 기관이 시행하는 자격은 확정 회차 데이터가 없습니다. 이 경우 시험 예정일을 직접 입력하면 D-day로 관리되고, 공식 일정 확인 링크가 함께 표시됩니다.
이 일정은 ‘대략의 지도’입니다 — 확정은 공식 공고에서
여기 적힌 달·회차는 예년 흐름을 정리한 편집 자료입니다. 같은 시험도 해마다 접수일과 시험일이 바뀌므로, 접수·응시 전에는 큐넷·시행 기관 홈페이지의 그해 공고에서 확정 일정을 직접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의 일정만 믿고 생긴 불이익까지 책임지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