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E Associate vs SQLD
데이터·AI 영역의 한국 대표 두 자격 비교. SQLD는 데이터 활용 기초, AICE Associate는 AI 모델링 입문으로 평가 영역이 다릅니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AICE Associate (AI Certificate for Everyone) | SQL 개발자(SQLD) |
|---|---|---|
| 자격 구분 | 국가공인민간자격 | 국가공인민간자격 |
| 시행 기관 | 한국경제신문 · KT (2024-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인 민간자격’ 지정)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
| 응시 자격 | 학력·전공·경력 제한 없음 (회차마다 다를 수 있어 aice.study에서 확인)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학력·경력 무관) |
| 시험 방식 | 온라인 CBT (Python 코딩 환경) | 필기(객관식 + 단답형) |
| 권장 준비 기간 | 비전공 2~4개월, 데이터 학습 경험자 4~8주 | 비전공 4~8주, SQL 경험자 2~3주 |
| 난이도 | 중급 | 초급 |
| 대표 활용 | 한국전력공사 SW개발·운영 직무 우대 (보도 사례) | 데이터 분석·BI·DB 운영 신입 직무 지원 |
| 연간 회차 | 연 6회 | 연 4회 |
| 합격률 안내 | 합격률 비공개 — 80점 이상 합격 (회차마다 변동) | 필기 합격률 약 50~60% (회차 평균 · KDATA 공개 통계) |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둘 다 학력·경력 제한이 없지만 검증하는 단계가 다르다. SQLD는 객관식·단답 필기 한 번으로 데이터 모델링과 SQL 활용을 묻는 기초 자격이고(총점 60점·과목 40점 과락), AICE Associate는 Python으로 전처리·모델링·성능 해석까지 직접 수행하는 실습형이라 한 층 위의 작업을 요구한다. 준비 기간도 비전공 기준 SQLD 4~8주, AICE 2~4개월로 벌어진다.
순서를 묻는다면, 데이터를 처음 만지는 단계에선 SQLD가 먼저다. KDATA 공개 통계 기준 합격률 약 50~60%로 입문 부담이 덜하고, SQL은 AICE의 데이터 전처리 단계에서도 그대로 쓰인다. 이미 Python으로 데이터를 다뤄봤다면 AICE로 직행해 공공기관 가점 사례가 보도된 자격을 노리는 쪽이 시간을 아낀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이론 암기형 자격과 달리 AICE Associate는 처음부터 끝까지 온라인 CBT 환경에서 Python 코드를 직접 돌려 데이터 전처리·시각화부터 머신러닝 모델링, 분류·회귀 성능 해석까지 수행하는 실습형 시험이다. 보도 기준 약 14문항을 90분 안에 풀어 80점 이상이면 합격한다.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 운영하며 2024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인 민간자격으로 지정돼, 한국전력·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에서 필기 가점이나 우대로 이어지는 사례가 보고된다.
실기 없이 필기 한 번으로 끝나지만,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와 'SQL 기본 및 활용' 두 과목 모두 40점 과락이 걸려 있어 SQL 문제만 잘 풀어선 통과되지 않는 구조다. 객관식과 단답형이 섞여 나오고 총점 60점 이상이 합격선이라, 모델링 파트를 별도 영역처럼 챙겨야 하는 점이 SQLD 준비의 실제 분기점이다. 응시 자격에 학력·경력 제한이 없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의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합격 후 SQL 전문가(SQLP)나 빅데이터분석기사로 단계를 올리는 출발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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