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Q 1급 vs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그래픽 도구 활용 자격 비교. 등급 평가(GTQ)와 도구·디자인 일반 종합 평가(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의 차이.
한눈에 비교
| 항목 | GTQ 1급(그래픽기술자격) |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
|---|---|---|
| 자격 구분 | 국가공인민간자격 | 국가기술자격 |
| 시행 기관 | 한국생산성본부(KPC) | 한국산업인력공단 |
| 응시 자격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
| 시험 방식 | 작업형 실기 | CBT 필기 + 작업형 실기 |
| 권장 준비 기간 | 도구 입문자 2~3개월, 사용 경험자 2~4주 | 비전공 3~4개월, 도구 경험자 1~2개월 |
| 난이도 | 중급 | 중급 |
| 대표 활용 | 디자인 직군 신입 도구 숙련도 증빙 | 디자인 직군 신입 도구 활용 증빙 |
| 연간 회차 | 연 12회 | 연 4회 |
| 합격률 안내 | GTQ는 필기 없이 포토샵 작업형 단일 시험(100점 만점 70점 이상 합격)이라 1차·2차 구분이 없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에 공개된 KPC 공식 연간 통계에서 1급 합격률은 2023년 66.3%, 2024년 65.8%, 2025년 66.7%로 60%대 중후반에서 안정적이었다. 다만 이는 연 단위 집계라, 매월 치러지는 회차별 합격률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는다. | 2025년 필기 합격률 56.4% · 실기 77.8% (큐넷 공식 통계) — 실기가 필기보다 후한 분포는 직전 3년과 같지만, 실기는 회차별 편차가 있어 숫자만 믿고 방심하기 어렵다. |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포토샵 실기라는 공통분모에 속기 쉽지만 자격의 골격이 다르다. GTQ 1급은 필기 없이 작업형 실기 하나로 끝나는 KPC의 국가공인민간자격이고,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는 디자인 일반·색채학·컴퓨터그래픽스 일반 세 과목 필기를 통과해야 실기에 닿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기술자격이다. 색채·디자인 이론까지 검증받느냐가 실질적인 차이다.
일정 구조도 갈린다. GTQ는 정기시험이 대체로 매월 있어 빠르게 취득해 도구 숙련을 증빙하기 좋고,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는 연 4~5회 회차제(2025년 필기 56.4%·실기 77.8% — 큐넷)다. 다만 자격 구분이 국가공인민간자격과 국가기술자격으로 다르니, 가산점·요건으로 쓸 계획이라면 지원처가 어느 구분을 인정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헛걸음을 막는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필기 없이 작업형 실기 한 단계로 치러지는 시험으로, 포토샵 등 그래픽 도구로 지정 시안을 구현해 총점 60점 이상을 채우면 합격합니다. 같은 GTQ 등급제(1·2·3급) 중 상위 등급인 1급은 글꼴·간격·정렬 같은 디테일까지 시안 그대로 재현하는 작업 완성도를 본다는 점이 학습 성격을 갈라, 도구를 다룰 줄 아는 단계와 정해진 결과물을 정확히 만들어내는 단계를 구분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시행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 디자인 직군 신입의 도구 숙련도 증빙이나 학점은행제 학점 인정에 쓰입니다.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같은 그래픽 도구를 다루는 작업형 실기만 떠올리기 쉽지만,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필기는 디자인 일반·색채학·컴퓨터그래픽스 일반 세 과목을 묻는다. 도구 숙련과 색채·디자인 이론을 함께 갖춰야 평균 60점 기준을 넘는 구조다.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어, 디자인 직군 신입의 도구 활용 증빙이나 인쇄·편집·웹 디자인 직무의 보조 자격, 학점은행제 학점 인정 용도로 쓰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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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