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Speaking vs OPIc
영어 말하기 등급 평가의 양대 시험. 평가 방식·등급 환산이 다르므로 응시·제출 기관의 인정 정책 확인이 중요합니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TOEIC Speaking | OPIc |
|---|---|---|
| 자격 구분 | 어학시험 | 어학시험 |
| 시행 기관 | ETS(시행: 한국 YBM/ETS 한국위원회) | ACTFL(미국외국어교육협의회) / 한국시행: 크레듀 |
| 응시 자격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
| 시험 방식 | PC 기반 발화 녹음 평가 | PC 기반 발화 녹음 평가 |
| 권장 준비 기간 | 기초 수준 +등급 1단계 기준 4~8주 | 현 등급 +1단계 목표 시 4~8주 |
| 난이도 | 중급 | 중급 |
| 대표 활용 | 공공기관·대기업 영어 말하기 등급 기준 충족 | 공공기관·대기업 영어 등급 기준 충족 |
| 연간 회차 | 연 24회 | 연 30회 |
| 합격률 안내 | 등급제 (AL/AH/IH 등) 또는 점수제 (130~200점) | 등급제 (NL~AL 9단계) |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20분과 40분, 정해진 과제와 나에게 맞춰지는 질문 — 두 시험의 차이는 형식에서 갈린다. 토익스피킹은 문장 읽기→사진 묘사→질의응답→정보 활용→의견 제시로 이어지는 고정 과제를 약 20분 안에 처리하는 시험이고, 오픽은 응시 전 Background Survey와 Self-Assessment에 따라 주제가 사람마다 달라지는 약 40분짜리 인터뷰형 평가다.
그래서 정형화된 과제 연습으로 단기간에 등급을 만드는 데는 토익스피킹이, 자기 일상·경험을 풀어 말하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는 오픽이 맞는 편이다. 다만 결과가 등급(AL·IH 등)으로 나오는 시험인 만큼, 어느 쪽을 보든 제출할 기관이 어떤 시험·등급을 인정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다. 시행은 둘 다 연 24~30회 수준으로 잦아 일정 부담은 적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TOEIC Speaking은 마이크 앞에서 영어를 직접 발화해 PC에 녹음하는 시험으로, 문장 읽기·사진 묘사·질의응답·정보 활용 응답·의견 제시로 이어지는 과제를 순서대로 처리한다. 결과는 합격·불합격이 아니라 AL·AH 같은 등급 또는 130~200점 척도로 나오며, 공공기관·대기업의 영어 말하기 등급 기준이나 외국계·해외 영업 직무 지원, 내부 승진 평가의 근거로 쓰인다. 응시 자격에는 제한이 없어 일반 TOEIC과 함께 갖춰 두는 경우가 많다.
ACTFL이 개발하고 국내에서는 크레듀가 시행하는 PC 기반 영어 말하기 평가다. 응시자는 자신의 발화를 녹음해 NL부터 AL까지 9단계 등급으로 채점받으며, 문항은 묘사·서술·의견 진술과 롤플레이로 구성된다. 출제 주제는 응시 전 사전 설문(Background Survey)과 Self-Assessment 결과에 연동돼 사람마다 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의 어학 등급 요건, 외국계·해외 영업 직무 지원, 내부 승진 평가에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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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