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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자격 데이터 기준일 2026-06-03

TOEIC Speaking vs OPIc

영어 말하기 등급 평가의 양대 시험. 평가 방식·등급 환산이 다르므로 응시·제출 기관의 인정 정책 확인이 중요합니다.

한눈에 비교

항목TOEIC SpeakingOPIc
자격 구분어학시험어학시험
시행 기관ETS(시행: 한국 YBM/ETS 한국위원회)ACTFL(미국외국어교육협의회) / 한국시행: 크레듀
응시 자격응시 자격 제한 없음응시 자격 제한 없음
시험 방식PC 기반 발화 녹음 평가PC 기반 발화 녹음 평가
권장 준비 기간기초 수준 +등급 1단계 기준 4~8주현 등급 +1단계 목표 시 4~8주
난이도중급중급
대표 활용공공기관·대기업 영어 말하기 등급 기준 충족공공기관·대기업 영어 등급 기준 충족
연간 회차연 24회연 30회
합격률 안내등급제 (AL/AH/IH 등) 또는 점수제 (130~200점)등급제 (NL~AL 9단계)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20분과 40분, 정해진 과제와 나에게 맞춰지는 질문 — 두 시험의 차이는 형식에서 갈린다. 토익스피킹은 문장 읽기→사진 묘사→질의응답→정보 활용→의견 제시로 이어지는 고정 과제를 약 20분 안에 처리하는 시험이고, 오픽은 응시 전 Background Survey와 Self-Assessment에 따라 주제가 사람마다 달라지는 약 40분짜리 인터뷰형 평가다.

그래서 정형화된 과제 연습으로 단기간에 등급을 만드는 데는 토익스피킹이, 자기 일상·경험을 풀어 말하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는 오픽이 맞는 편이다. 다만 결과가 등급(AL·IH 등)으로 나오는 시험인 만큼, 어느 쪽을 보든 제출할 기관이 어떤 시험·등급을 인정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다. 시행은 둘 다 연 24~30회 수준으로 잦아 일정 부담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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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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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를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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