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정보처리산업기사 위 단계인 국가기술자격으로, 4년제 관련 학과 졸업이나 동등 실무 경력을 갖춰야 접수할 수 있어 응시 단계부터 요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필기는 소프트웨어 설계·개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정보시스템 구축 관리 다섯 과목 CBT, 실기는 코드 분석·SQL·알고리즘·신기술 용어를 다루는 필답형 한 과목으로 나뉘어, 객관식 학습과 서술형 답안 작성이라는 성격이 다른 두 준비를 요구합니다. 합격 후에는 SI·SM·공공 IT 채용 우대와 입찰 가산점에 쓰이고, 정보관리기술사로 가는 입문 단계 역할도 합니다.
- 시행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 응시료
- 필기 19,400원 · 실기는 종목별 상이 (2026 큐넷 검정수수료 고시 기준, 접수 시 큐넷 확인)
- 접수 기간
- 정기 3회, 회차별 필기 원서접수 통상 1·4·7월 (큐넷 온라인 접수). 정확한 접수 기간은 큐넷 공지 기준.
- 시험 방식
- CBT(필기) + 필답형(실기)
- 권장 준비 기간
- 비전공 6개월, 전공·실무 경험자 2~3개월
- 합격 기준
- 필기 과목별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
이 자격증을 준비하면 좋은 사람
- IT 직군 신입·이직을 준비하는 4년제 졸업자
- 공공기관·SI 입찰 가산 자격이 필요한 재직자
- 정보보안기사·빅데이터분석기사 등 상위 자격을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응시자
- IT 직무로 전직을 준비하며 객관적 증빙이 필요한 응시자
한눈에 보는 시험 정보
- 자격 구분
- 국가기술자격
- 시행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 응시료
- 필기 19,400원 · 실기는 종목별 상이 (2026 큐넷 검정수수료 고시 기준, 접수 시 큐넷 확인)
- 접수 기간
- 정기 3회, 회차별 필기 원서접수 통상 1·4·7월 (큐넷 온라인 접수). 정확한 접수 기간은 큐넷 공지 기준.
- 시험 일정
- 국가기술자격 정기검정 연 3회 — 필기 통상 2·5·8월, 실기 통상 4·7·10월 전후. 회차별 확정 일정은 큐넷 공지를 확인하세요.
- 권장 준비 기간
- 비전공 6개월, 전공·실무 경험자 2~3개월
- 난이도
- 중상
응시 자격
- 관련 학과 4년제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 관련 학과 졸업 후 일정 기간 실무 경력자
- 기술 자격·동일·유사 직무 분야의 산업기사 + 경력 등 별도 요건
- 정확한 응시 자격은 큐넷(Q-net) 공지 확인 필요
시험 과목·준비 순서
보통 앞 단계(필기·1차)를 붙어야 다음 단계(실기·작업형·면접)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공부도 위에서 아래 순서대로, 단계마다 비중을 나눠 잡는 게 효율적입니다.
- 소프트웨어 설계
- 소프트웨어 개발
- 데이터베이스 구축
-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 정보시스템 구축 관리
- 정보처리 실무
필답형 위주, 코드 분석·SQL·알고리즘·신기술 용어 포함
시험 형식·합격 기준
- 시험 방식
- CBT(필기) + 필답형(실기)
- 시험 시간
- 필기 과목별 30분 / 실기 약 2시간 30분
- 합격 기준
- 필기 과목별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
- 참고
- 정확한 출제 비중·시간은 큐넷 공지 확인 필요
접수·시험 일정
접수 기간정기 3회, 회차별 필기 원서접수 통상 1·4·7월 (큐넷 온라인 접수). 정확한 접수 기간은 큐넷 공지 기준.
시험 일정국가기술자격 정기검정 연 3회 — 필기 통상 2·5·8월, 실기 통상 4·7·10월 전후. 회차별 확정 일정은 큐넷 공지를 확인하세요.
응시료필기 19,400원 · 실기는 종목별 상이 (2026 큐넷 검정수수료 고시 기준, 접수 시 큐넷 확인)
ⓘ 회차별 확정 일정·합격률은 바로 아래 큐넷 라이브 박스의 공식 수치를 참고하세요.
한국산업인력공단 공식 데이터
공공데이터포털 15074408·15074415·15089380 큐넷 OpenAPI 정기 동기화
다가오는 시험 회차(3건)
회차별 합격률 (응시자 · 합격자 실수치)
데이터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큐넷 OpenAPI 3종 — 시험일정(15074408), 취득자현황(15074415), 합격률(15089380). 회차별 확정 일정·접수처는 공식 큐넷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최근 합격률 해석
위 큐넷 합격률을, 막상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떤 뜻인지 짚어 봤습니다.
큐넷 숫자가 말하는 것
- 필기 평균 65%, 실기 평균 22.1%로 42.9%p 벌어집니다. 필기는 대부분 통과하지만 실기는 22.1%까지 내려가, 사실상 실기에서 당락이 갈립니다.
- 최근 회차는 2025년 3회 실기에서 22,652명이 응시해 5,414명이 붙었습니다(약 23.9%). 회차마다 출렁이니, 한 회차보다 평균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운영자라면 이렇게 읽어요
저라면 실기에 시간을 먼저, 더 많이 붓습니다. 필기는 평균이 받쳐 주니 기출로 합격선만 넘기고, 22.1%까지 내려가는 실기 쪽에 막판 연습을 몰아 두는 식이에요.
— 같은 숫자를 두고 시간을 어디 먼저 쓸지에 대한 편집부 판단입니다. 정답은 아니에요.
ⓘ 합격률은 회차마다 달라집니다. 숫자는 큐넷 공식 집계를 옮긴 것이고, ‘운영자라면’ 칸은 그 숫자를 읽는 편집부 의견입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의 최신 수치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기사 11종 중에서 이 자격은 어디쯤일까요
합격률은 낮을수록 좁은 문이에요. 응시규모는 그 시험을 얼마나 많이 보는지를 뜻하고요.
ⓘ 같은 등급 자격끼리의 상대 위치예요. 합격률·응시자는 큐넷 2025 공식 수치이고, 순위는 라이선스로드가 집계하는 같은 등급 종목(11종) 기준이라 전체 국가자격 순위와는 다를 수 있어요. 정확한 회차 수치는 위 큐넷 라이브 박스에서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는 회차·합격·응시 흐름
공식 시행 기관 공개 통계의 일반화된 안내입니다. 회차별 정확한 수치·일정은 시행 기관 공지를 우선으로 합니다.
- 응시자 흐름
- 연 10만 명 안팎의 응시자가 꾸준히 유지
출처 ·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식 합격률 통계 · 2026-06-13 확인
ⓘ 본 수치는 회차·연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시행 기관 공지가 우선합니다. 응시·접수 시점에는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이 자격, 데이터 너머로 읽기
표와 목록으로는 잘 안 보이는 맥락 — 누구에게 맞고, 준비가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며, 어디서 미끄러지고, 따고 나면 어디에 쓰이는지 — 를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IT 채용 공고를 넘기다 우대사항 칸에서 이 자격 이름을 자꾸 마주쳤다면, 슬슬 마음이 움직일 때예요. 컴퓨터 전공이든 아니든 4년제를 막 졸업하고 첫 직장을 노리는 분, 이미 현업에 있지만 공공기관 프로젝트나 입찰에서 자격 증빙이 필요해진 재직자, 정보보안기사나 빅데이터분석기사처럼 더 위로 가기 전에 기본기를 정리해두려는 분까지 출발점은 제각각인데 향하는 곳은 비슷해요. 그런데 접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공부 계획이 아니라 내 자격 점검이에요. 관련 학과 졸업이나 그에 준하는 경력이라는 응시 요건이 걸려 있어서, 학과나 경력 인정 범위가 애매하면 큐넷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본인 케이스를 먼저 조회한 뒤 접수해야 막판에 서류가 반려되는 일을 피해요. 준비 기간은 사람마다 폭이 큰데, 실무 감각이 있는 전공자라면 두세 달 안쪽으로도 되지만 처음 IT를 접하는 비전공자는 반년쯤 잡고 개념부터 천천히 쌓는 그림이 마음 편해요.
실제로 들어가 보면 이 시험은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관문으로 갈려요. 앞쪽 필기는 소프트웨어 설계와 개발,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정보시스템 구축 관리까지 다섯 과목을 컴퓨터로 푸는 객관식이라, 넓은 용어와 개념을 빠르게 훑어 익히는 싸움이에요. 문제는 여기를 수월하게 통과한 사람일수록 뒤이은 실기 앞에서 흔들린다는 거예요. 솔직히 말할게요. 진짜 관문은 실기예요. 약 두 시간 반 동안 코드 분석과 SQL, 알고리즘, 신기술 용어를 직접 손으로 적어내는 필답형 한 과목인데, 객관식에서 통하던 눈으로 외우는 방식이 여기서는 거의 안 먹혀요. 보기 네 개 중 고르던 감각으로 서술형에 덤볐다가 정확히 못 떠올려 부분점수를 흘리고, 코드 실행 흐름을 한 줄씩 따라가는 연습을 건너뛴 채 문법만 외워서 막히는 일이 자주 나와요. SQL 비중을 가볍게 보고 실습을 미뤘다가 고생하거나, 빠르게 바뀌는 클라우드와 데브옵스 같은 신기술을 옛 교재로 공부하다 출제 흐름을 놓치는 것도 같은 결의 함정이에요. 결국 실기는 답을 머릿속에 담아두는 게 아니라 직접 써본 횟수가 점수로 돌아오는 구조라고 보면 돼요. 회차별 실제 합격률은 아래 큐넷 라이브 박스에 떠요. 이 두 관문을 넘고 나면 SI나 SM, 공공 IT 직무 채용에서 우대받고, 기술용역 입찰 가산점이나 사내 승진·전문성 인증의 근거로 쓰이며, 정보관리기술사 같은 상위 자격으로 이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도 해요.
실제 응시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편집부가 공개된 합격 후기·수험 커뮤니티·자료에서 자주 반복되는 경험을 추려 정리한 내용입니다. 본 사이트가 직접 응시한 1차 기록이 아니라 작성 시점에 공개돼 있던 자료를 종합한 것이며, 아래에 참고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실제 합격 후기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건 "필기는 만만했는데 실기에서 호되게 당했다"는 점이다. 특히 2025년 들어 코딩 문제 난이도가 급등해, 문법 암기만으론 안 되고 손으로 직접 코드 실행 흐름을 따라가는 연습이 합격을 가른다고 입을 모은다.
- 코딩 체감 난이도 급등
2025년 1회부터 코딩 문제가 직전 회차 대비 1.5~2배 어려워졌다는 평이 많고, 비트 연산·재귀 호출·소인수분해 같은 '이해가 있어야 푸는' 문제가 나와 문법 암기만으로는 안 풀린다고들 한다. 그래서 Python·C·Java 코드를 눈으로 읽지 말고 손으로 실행 흐름을 끝까지 따라가 본 사람이 살아남더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 필기 쉬움의 함정
필기가 너무 쉬웠던 기억에 실기도 만만하게 봤다가 떨어졌다는 경험담이 흔하다. 한 응시자는 시험 전날 여행 가서 놀다 떨어진 뒤 재응시 때 2주 집중해 붙었다며, 필기와 실기를 같은 난이도로 보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 실수 한 번에 -5점
시험지가 곧 답안지이고 한 문항 5점이라, 표기 실수 하나가 그대로 -5점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여러 합격자가 경고한다. 연습장 없이 풀이를 답안 칸 주변 아무 데나 적었다가 마음고생했다는 식의, 손코딩 정리 습관의 중요성을 든 후기가 많다.
- 선택과 집중 기출 전략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SQL 응용·응용SW 기초 같은 고출제 챕터에 시간을 몰고, 비중 낮은 단원은 가볍게 읽고 넘긴 사람들이 단기간에 붙었다고 한다. 기출 5회분을 1회독 이해→실전 타이머 2회독→오답만 3회독 식으로 회독 성격을 바꿔 돌린 방식이 효율적이었다는 평이 공통적이다.
ⓘ 개인 후기는 응시 회차·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합격을 보장하지 않으며, 시험 기준·일정은 공식 시행 기관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5개 지표로 본 이 자격의 가성비
응시 자격·시험 형식·갱신 의무·활용 폭 등 공개된 사실에서 결정적으로 도출한 본 사이트 고유의 평가 지표입니다. 합격·취업·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비전공 친화도2 / 5응시 자격 부담이 적고 진입이 쉬운가
- 활용도5 / 5실제 직무·채용·등록 활용 폭
- 학습 부담부담 지표3 / 5학습 시간·양 부담 (5에 가까울수록 부담↑)
- 갱신 부담부담 지표1 / 5CPE·PDU·보수교육 등 유지 비용 (5에 가까울수록 부담↑)
- 단기 도전3 / 51~3개월 합격이 현실적인가
ⓘ 본 평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정의한 5개 지표 점수입니다. 공식 시행 기관의 합격률·통계가 아니며, 본인 진입 직무·학습 환경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계 상승 경로
정보처리기사의 이전·다음 단계 자격을 보여줍니다. 본인 응시 자격·학습 시간에 따라 단계를 건너뛰거나 옆 분야로 갈아탈 수도 있습니다.
ⓘ 단계 상승 경로는 일반적 권장 순서이며, 본인 응시 자격·관심 분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자격을 북마크(★)하면 내 자격 준비 현황에서 원서접수·시험·발표 D-day와 준비 단계 진행률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준비 체크리스트
아래는 학습·접수·응시 전반에 권장되는 준비 항목입니다. 본인 상황에 맞춰 가감해 활용하세요.
- 5개년 기출문제·해설서
- 신기술 용어 정리 자료
- SQL 실습 환경
- 필답형 실기 대비 서술 연습 자료
흔히 하는 실수
- 신기술 용어(클라우드·DevOps·AI 등) 변동 부분을 구판 교재로 학습
- 필답형 실기를 객관식 감각으로 준비해 서술 답안에서 감점
- SQL 문제 비중을 과소평가하고 실습 부족
- 응시 자격 요건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접수했다가 실격되는 사례
활용 직무 · 경력 사례
- SI·SM·공공 IT 직무 채용 우대 자격
- 공공 IT 입찰·기술용역 가산점
- 사내 IT 직무 승진·전문성 인증
- 정보관리기술사 등 상위 자격의 입문 단계
전형적인 학습 흐름
본인 기초·학습 가능 시간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같은 유형 자격을 준비한 응시자들에게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단계 구성입니다.
- 1단계 — 응시 자격·시험 일정 확인
국가기술자격 자격은 응시 자격(학력·경력·관련 자격) 충족이 우선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의 공지를 통해 본인 자격을 점검하세요.
- 2단계 — 약 비전공 6개월의 이론 학습
필기 과목을 1회독한 뒤 기출 5개년 풀이로 출제 패턴을 파악합니다. 약점 단원은 오답 노트로 정리해 반복 복습합니다.
- 3단계 — 실기 실습 + 답안 작성·작업 연습
실기는 평가 방식에 따라 학습 전략이 달라집니다. 작업형은 도구·환경 실습, 필답형은 답안 표기 정밀도, 도면형은 시간 내 도면 완성 연습이 핵심입니다.
- 4단계 — 모의시험 + 시험 당일 점검
응시 1~2주 전 실제 시험 시간으로 모의시험을 진행하고, 응시표·신분증·허용 도구·시험장 동선을 사전 점검하세요.
“IT · 디지털” 분야에서 이 자격은 어떤 위치에 있나요?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IT 자격은 비전공 직무에서도 우대 사항이나 가산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자격증만으로 채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업무 경험이나 포트폴리오와 함께 봐야 합니다.
- 컴퓨터활용능력 2급
- 컴퓨터활용능력 1급
- 정보처리산업기사
- SQLD
- ADsP
- 정보처리기사
본 가이드는 일반적 학습 순서이며, 본인 기초·진입 직무에 따라 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비전공자도 정보처리기사를 딸 수 있나요?
응시 자격(학력·경력·관련 자격)이 충족된다면 가능합니다. 동일 직무 분야 산업기사 합격 후 경력 충족, 또는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 취득 경로가 알려져 있습니다.
Q. 정보처리기사는 어떤 분야에서 우대받나요?
공공기관 IT 직무, SI/SM 업체, 일부 사기업 IT 직군에서 우대 또는 가산점이 활용됩니다. 채용 보장 자격은 아닙니다.
Q. 필기와 실기 사이 합격 유효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필기 합격에는 유효 기간이 있어, 기간 내 실기 응시·합격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기간은 큐넷 공지를 확인하세요.
Q. 정보처리기사와 정보처리산업기사 중 어느 것을 따야 하나요?
응시 자격이 충족된다면 활용 폭이 더 넓은 정보처리기사가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다만 응시 자격이 부족하다면 산업기사로 시작하는 경로가 가능합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에서 확인할 것
여기 정리해 둔 정보는 출발점이고, 접수의 기준은 늘 시행 기관의 그해 공식 공고입니다. 접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여섯 가지만큼은 공고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 두세요.
- 1응시 자격 충족 여부
학력·경력·전공·선행 자격 같은 요건은 같은 자격이라도 등급·연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 조건이 올해 기준에 맞는지부터 짚어 보세요.
- 2접수 시작·마감 시각
접수 시작·마감 시각은 회차마다 따로 공고됩니다. 시작 시각(보통 평일 오전 10시)을 놓치면 인기 종목은 분 단위로 마감되기도 하니, 여유 있게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 3응시료·환불 규정
응시료와 환불 규정은 회차·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환불 기한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4시험장·일자 선택
원하는 지역·날짜의 시험장은 일찍 차곤 합니다. 접수가 열리면 곧바로 들어가 자리를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5신분증·수험표·지참물
규정 신분증, 수험표 출력 시점, (실기·작업형이라면) 지참 공구·재료·복장 규정 —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게 미리 한번 훑어 두면 좋습니다.
- 6합격 기준·과목 면제
공고 기준 합격선은 필기 과목별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실기 60점 이상입니다. 보유 자격·학점으로 일부 과목이 면제되는 경우도 있으니 같이 살펴보세요.
위 항목의 확정 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공식 공고에 있습니다.
공식 공고에서 확인ⓘ 라이선스로드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닙니다. 위 항목의 최종 기준은 그해 공식 공고이며, 합격·채용 같은 결과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관련 트렌드·정책
이 자격에 영향을 주는 최근 동향·정책 변화 (편집부 큐레이션)
필기는 붙는데 실기에서 멈춘다 — 큐넷 회차별 통계로 본 합격률 격차
‘합격률 65%’ 한 줄로는 안 보이는 게 있습니다. 큐넷 OpenAPI로 받은 2025년 회차별 통계를 필기·실기로 갈라 보면, 정보처리기사는 실기(22.1%)가 진짜 관문이고 가스·환경기능사는 거꾸로 필기에서 막힙니다. 운영자가 직접 합산하며 본 격차를 종목·회차로 정리했습니다.
NCS 기반 출제 기준 — 국가기술자격 출제 범위는 어떻게 갱신되나
국가기술자격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출제되는 흐름과 응시자가 학습 자료를 고를 때 NCS 출제 기준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생애주기별 자격 전략 — 청년 신입부터 40·50대 재취업까지
‘자격증을 따도 취업이 안 된다’와 ‘자격증으로 두 번째 커리어를 연다’ 사이의 거리를, 통계청·고용노동부 공공 통계와 분야별 현실 진입로로 정리했습니다. 청년 신입과 40·50대 재취업을 한 글에서 비교합니다.
합격 후기·공부법, 어디서 찾을까
라이선스로드는 합격 후기를 직접 모아 두지 않습니다. 대신 정보처리기사에 대해 실제로 글을 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을 자격증명 기준으로 바로 검색하도록 연결합니다. 광고·제휴 링크 없이 각 플랫폼의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합격 후기·공부법 정리 글“정보처리기사 합격후기”
- YouTube실기 시연·합격 브이로그 영상“정보처리기사 합격”
- 네이버 카페수험 커뮤니티 Q&A·실시간 정보“정보처리기사 시험”
읽을 때 체크 포인트 · 후기에 등장하는 시험 회차·과목·합격기준이 본인 응시 시점과 동일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회차마다 기준·범위가 바뀌는 자격이 적지 않습니다. 블로그·영상에는 학원·교재 광고성 내용이 섞이는 경우가 있으니 내돈내산·체험단 표기를 같이 살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식 시행기관 · 국비지원 과정 바로가기
이 자격의 공식 시행기관과, 현재 모집 중인 국비지원(국민내일배움카드) 과정을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광고·제휴 링크가 아닙니다.
ⓘ 외부 사이트는 라이선스로드와 무관하며, 검색 결과의 정확성·최신성은 해당 사이트의 정책에 따릅니다.
친구·동료에게 보내거나 모바일의 시스템 공유 메뉴를 사용할 수 있어요.
ⓘ 카카오톡은 SDK 키 설정이 필요해, 현재는 데스크톱에서 ‘링크 복사 → 카카오톡 붙여넣기’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시스템 공유 메뉴를 통해 바로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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