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vs 전기공사기사
전기 분야 대표 두 기사. 안전관리·운영 중심과 시공 중심으로 활용 직무가 다릅니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전기기사 | 전기공사기사 |
|---|---|---|
| 자격 구분 | 국가기술자격 | 국가기술자격 |
| 시행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산업인력공단 |
| 응시 자격 | 관련 학과 4년제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 관련 학과 4년제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
| 시험 방식 | CBT 필기 + 필답형 실기 | CBT 필기 + 필답·도면형 실기 |
| 권장 준비 기간 | 비전공 12개월 이상, 전공·실무 경험자 4~6개월 | 비전공 9~12개월, 전공·실무 경험자 4~6개월 |
| 난이도 | 상급 | 상급 |
| 대표 활용 | 전기 안전관리자 선임 | 전기공사 회사 시공·감리 직무 |
| 연간 회차 | 연 3회 | 연 3회 |
| 합격률 안내 | 2025년 필기 합격률 29.9% · 실기 33.2% (큐넷 공식 통계) — 기사 종목 가운데서도 낮은 축이다 | 2025년 필기 합격률 54.8% · 실기 59.2% (큐넷 공식 통계) |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같은 전기 분야의 기사 등급이지만 합격률 그래프가 전혀 다르게 생겼다. 2025년 큐넷 통계로 전기기사는 필기 29.9%·실기 33.2%로 기사 종목 중에서도 낮은 축이고, 전기공사기사는 필기 54.8%·실기 59.2%다. 전기기사 필기가 전기자기학·회로이론 같은 이론 과목을 깔고 실기도 계산 비중이 큰 필답형인 반면, 전기공사기사는 공사 재료·시공에 무게를 두고 실기에 도면형이 섞이는 구성 차이가 이 간극을 만든다.
쓰임도 갈린다. 전기기사는 전기 안전관리자 선임과 한전·발전 자회사 기술직, 설계·감리 입사로 이어지는 폭넓은 카드이고, 전기공사기사는 전기공사업법상 시공 회사 기술 인력 등록 요건과 맞물리는 시공·감리 특화 자격이다. 전력공학·전기설비기술기준처럼 겹치는 과목이 있어, 한쪽을 마친 뒤 다른 쪽을 이어 잡는 수험 흐름도 성립한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필기는 전기자기학·전력공학·전기기기·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전기설비기술기준 5과목을, 실기는 실무 계산 비중이 큰 필답형 '전기설비 설계 및 관리'를 다룬다. 과목별 40점·평균 60점이라는 필기 합격선과 20%대 합격률 탓에 전기기사 준비는 비전공자 기준 12개월 이상으로 길어진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전기 안전관리자 선임과 공사·설계·감리 입사, 한전·발전 자회사 기술직, 공공입찰 가산점까지 활용 범위가 넓고 2023년 약 5.2만 명이던 응시자가 데이터센터·반도체·전기차 인프라 영향으로 2024년 약 12만 명까지 늘었다.
같은 전기 분야라도 전기기사가 안전관리·설계·운영을 다룬다면, 전기공사기사는 실제 공사의 시공·감리에 초점을 둔 국가기술자격이다. 그래서 실기는 전기공사 실무를 필답형과 도면형이 섞인 형태로 묻고, 필기는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전력공학·전기설비기술기준 등 시공 현장에 맞춘 과목으로 구성된다. 전기공사업법상 시공 회사의 기술 인력 등록 요건과 연결되며, 공공 전기 공사 입찰 가산점이나 사내 자격수당으로 활용된다.
안전·전기 분야의 다른 비교
이 페이지를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