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기사 vs 산업안전산업기사
산업안전 분야 기사·산업기사 등급 비교. 응시 자격·활용 폭에서 차이가 큽니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산업안전기사 | 산업안전산업기사 |
|---|---|---|
| 자격 구분 | 국가기술자격 | 국가기술자격 |
| 시행 기관 | 한국산업인력공단 | 한국산업인력공단 |
| 응시 자격 | 관련 학과 4년제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 관련 학과 2~3년제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
| 시험 방식 | CBT 필기 + 필답·작업형 실기 | CBT 필기 + 필답·작업형 실기 |
| 권장 준비 기간 | 비전공 6~9개월, 전공·실무 경험자 3~4개월 | 비전공 4~6개월, 전공·실무 경험자 2~3개월 |
| 난이도 | 중상 | 중급 |
| 대표 활용 | 건설·제조·플랜트 사업장 안전관리자 선임 | 중소 사업장 안전 보조 직무 |
| 연간 회차 | 연 3회 | 연 3회 |
| 합격률 안내 | 2025년 필기 합격률 45.2% · 실기 67.2% (큐넷 공식 통계) | 2025년 필기 합격률 39.0% · 실기 60.6% (큐넷 공식 통계) |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응시 자격표가 사실상 선택지를 정해 준다. 기사는 4년제 관련 학과·산업기사+경력 등의 요건, 산업기사는 2~3년제·기능사+경력 요건이라 본인 학력·경력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르다. 출제는 기사 6과목 대 산업기사 4과목이고, 2025년 큐넷 통계 기준 필기 합격률은 기사 45.2%·산업기사 39.0%, 실기는 67.2%·60.6%로 양쪽 모두 의외로 실기가 후하다.
활용의 층도 다르다. 기사는 건설·제조·플랜트 사업장 안전관리자 선임과 공공기관 안전 직무 우대로 이어지는 반면, 산업기사는 중소 사업장 안전 보조 직무와 자격수당, 그리고 기사 응시 자격을 채우는 경유지 역할이 크다. 기사 요건이 이미 된다면 곧장 기사로 가는 편이 수험을 한 번으로 끝내는 길이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2020년 7.6만 명이던 응시자가 2024년 19.6만 명으로 5년 연속 늘어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1위에 오른 자격이 산업안전기사입니다. 관련 학과 졸업이나 산업기사·실무 경력 같은 응시 요건으로 진입 단계가 정리돼 있고, 필기는 안전관리론·인간공학부터 기계·전기·화학설비·건설안전까지 여섯 과목을 묶어 다룹니다. 실기는 필답과 작업형을 혼합하는데, 과목별 40점·평균 60점과 실기 60점이라는 기준 안에서 결국 필답형 답안의 정밀도가 합격을 가릅니다. 주된 쓰임은 건설·제조·플랜트 사업장의 안전관리자 선임입니다.
산업안전기사의 응시 자격이 아직 차지 않은 단계에서 먼저 잡는 국가기술자격으로, 2~3년제 관련 학과 졸업이나 기능사 보유와 일정 경력만으로 도전할 수 있다. 필기는 산업안전관리론·인간공학·기계전기화학 위험방지·건설안전 네 과목을,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섞은 산업안전 실무를 다루며, 필기 평균 60점과 실기 60점을 넘겨야 한다. 자격이 채워지면 산업안전기사로 올라가는 경로가 이어지고, 그 사이에는 중소 사업장 안전 보조 직무나 사내 자격수당의 근거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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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