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회계 1급 vs 전산세무 2급
회계·세무 입문 단계에서 단계 상승 시 비교되는 두 자격. 출제 영역과 활용 직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한눈에 비교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이 둘은 경쟁 관계라기보다 한 계단 차이의 선후 관계다. 둘 다 한국세무사회 시행에 KcLep 프로그램을 쓰고 총점 70점이 합격선이지만, 전산회계 1급이 재무·원가·세무 기초 이론과 결산·재무제표 작성까지를 다룬다면, 전산세무 2급은 그 위에 부가가치세·원천세 '신고 실무'를 얹는다. 점수가 갈리는 지점도 회계 분개가 아니라 부가세 신고 쪽이라는 게 시험의 성격을 말해준다.
그래서 회계 입문이라면 전산회계 1급(입문 기준 8~12주)부터, 이미 1급을 쥐고 있다면 2~3개월을 잡고 전산세무 2급으로 올라가는 흐름이 표준이다. 활용처도 한 단계씩 다르다 — 전산회계 1급은 경리·회계팀 신입과 회계사무소 보조, 전산세무 2급은 세무사무소 보조와 자격수당, 그리고 전산세무 1급·세무사로 이어지는 디딤돌이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한 번의 시험에서 재무회계·원가회계·세무회계 기초 이론을 풀고, 곧바로 KcLep 회계 프로그램으로 결산과 재무제표 작성까지 처리해야 하는 통합형 구조가 전산회계 1급의 성격을 결정합니다.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합격선은 이론과 실무를 합친 총점 70점입니다. 2급에는 없던 원가회계와 법인 결산이 들어와 출제 범위가 넓어지며, 회계사무소 보조나 기업 경리·회계팀 신입 채용에서 우대받고 전산세무 2급으로 단계를 올리는 발판으로 쓰입니다.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재무회계·원가회계·부가가치세·원천세 이론과 KcLep으로 부가세·원천세 신고 및 결산을 처리하는 실무가 한 시험에 묶인 통합형 구조다. 총점 70점만 넘으면 되지만 점수는 회계 분개보다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에서 갈리는 편이다. 응시 자격 제한이 없고, 세무사무소 보조나 기업 회계팀 채용 우대·자격수당, 전산세무 1급과 세무사로 이어지는 단계의 디딤돌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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