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 1급 vs TAT 1급
세무 분야 상위 자격 비교. 시행 기관(한국세무사회 vs 한국공인회계사회)·사용 프로그램·평가 방식이 다릅니다.
한눈에 비교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다루는 세목은 법인세·소득세·부가가치세로 거의 포개지지만, 두 자격은 다른 생태계에서 자랐다. 전산세무 1급은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고 세무사무소 표준 프로그램인 KcLep으로 실무를 처리하며, TAT 1급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삼일회계법인에 위탁해 운영하는 자격으로 사용하는 실무 프로그램부터 다르다. 합격 기준은 둘 다 총점 70점, 난이도도 둘 다 상급으로 분류된다.
그래서 선택 기준은 '몸담을 동네'다. 세무사무소·회계사무소 라인이라면 KcLep 기반의 전산세무 1급이 현장 표준에 가깝고, TAT 1급은 전산세무 1급의 보완재로 — 다른 시행처·다른 프로그램으로 같은 세목 역량을 한 번 더 증빙하는 용도로 — 쓰인다. 준비 기간은 전산세무 2급 합격자 기준 3~6개월, TAT 2급 합격자 기준 3~5개월로 비슷하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재무회계·원가회계·부가가치세 위에 법인세·소득세까지 얹은 이론 다섯 과목과 KcLep으로 법인세·소득세 신고·결산을 직접 처리하는 실무가 한 시험에 묶입니다. 전산세무 2급에서 한 단계 올라온 상급 구간이라, 2급 합격자도 3~6개월을 잡고 들어가는 게 보통입니다. 총점 70점 이상이면 합격하므로, 세무사 시험 전 실무 감각을 다지려는 응시자에게도 디딤돌이 됩니다.
재무회계·법인세·소득세·부가가치세를 한 시험에서 다루는 이론·실무 통합형 구조로, 총점 7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삼일회계법인에 위탁해 운영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이며, 응시 자격에 제한은 없지만 난이도는 상급으로 분류됩니다. 세무사무소 시니어와 기업 세무팀 시니어 실무, 전산세무 1급의 보완재로 쓰여 TAT 2급 다음 단계를 노리는 실무자에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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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라이선스로드 편집부가 시행 기관 공지·관계 법령을 1차 출처로 정리한 안내 자료입니다. 우리는 시험 시행 기관이 아니어서, 응시 자격·시험 일정·응시료·출제 과목· 합격 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는 공식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문에 표시된 통계는 큐넷 등 공개 데이터를 가공 없이 인용한 범위에서만 신뢰하시고, 합격·취업·채용을 보장하는 정보로 받아들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