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마스터 1급 vs 2급
리눅스 운영 자격의 두 등급. 2급은 두 단계 모두 필기, 1급은 필기 + 실기 필답형으로 진행됩니다.
한눈에 비교
| 항목 | 리눅스마스터 1급 | 리눅스마스터 2급 |
|---|---|---|
| 자격 구분 | 국가공인민간자격 | 국가공인민간자격 |
| 시행 기관 |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원(KAIT) |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원(KAIT) |
| 응시 자격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학력·경력 무관) | 응시 자격 제한 없음 (학력·경력 무관) |
| 시험 방식 | 필기 + 필답형 실기 | 필기(객관식) 두 차례 |
| 권장 준비 기간 | 리눅스 운영 경험자 3~6개월, 비경험자 8~12개월 이상 | 비전공 4~8주, 리눅스 경험자 2~3주 |
| 난이도 | 상급 | 초급 |
| 대표 활용 | 보안관제·인프라 운영 경력 직무 우대 | 서버 운영·DevOps 신입 직무 지원 |
| 연간 회차 | 연 2회 | 연 4회 |
| 합격률 안내 | 필기 약 30~40%, 실기 필답 약 30% (KAIT) | 1차 약 70~80%, 2차 약 50% (KAIT 회차 평균) |
합격률·회차는 자격 데이터에 기록된 공식 통계(큐넷·시행 기관) 기준 안내이며,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전 시행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어느 쪽을 고를까 — 편집부 노트
급수 차이의 실체는 '객관식이냐, 명령어를 직접 쓰느냐'다. 2급은 1차·2차 모두 객관식 필기로 리눅스 운영 기초와 서버 관리를 묻고(1차 합격률 약 70~80%, 2차 약 50% — KAIT), 1급은 필기를 지나면 명령과 옵션을 손으로 적어 내는 필답형 실기가 기다린다. 1급 합격률은 필기 약 30~40%, 실기 약 30% 수준으로 떨어지고 시행도 연 2회뿐이라 한 번 미끄러지면 반년이 밀린다.
서버 운영·DevOps 신입 지원용 증빙이 목적이라면 2급으로 충분히 출발할 수 있다. 1급은 리눅스 운영 경험자 기준으로도 3~6개월을 잡는 자격이라, 보안관제·인프라 운영 경력 직무 우대나 공공 IT 입찰 기술 인력 가산점처럼 1급이어야 닿는 쓰임이 분명할 때 올라가는 게 맞다.
두 자격 더 깊이 보기
응시 자격·시험 과목·합격 후기까지는 각 자격 상세 페이지에 정리돼 있습니다.
리눅스마스터 1급의 갈림길은 2차 실기에 있다. 1차 필기에서 리눅스 시스템 일반과 네트워크·보안을 다룬 뒤, 2차는 명령과 옵션을 직접 적어 내는 필답형 실무 문항으로 운영 능력을 검증하는 구조다. 필기·실기 각 60점 이상을 모두 넘어야 하는 상급 난도이며,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원(KAIT)이 발급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보안관제·인프라 운영 직무 우대나 공공 IT 입찰 기술 인력 가산점, 정보보안기사와 묶인 융합 직무 증빙에 쓰인다.
실기 없이 1차·2차 모두 객관식 필기로 치르는 구조라, 손으로 명령어를 쓰게 하는 시험이 아니라 리눅스 운영 기초와 명령어, 시스템·네트워크 서버 관리를 두 단계에 나눠 묻습니다. 각 단계 60점 이상으로 합격이 갈리는데 1차는 약 70~80%, 2차는 약 50% 수준이라 실제 관문은 2차에 가깝습니다. 학력·경력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는 KAIT의 국가공인민간자격으로, 서버 운영·DevOps 신입 지원이나 리눅스마스터 1급으로 올라가는 입문 단계에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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